'재벌의 딸' 박형식, "임시완보다 나은 점? 여배우와의 케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재벌의 딸' 박형식, "임시완보다 나은 점? 여배우와의 케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벌의 딸' 박형식 임시완보다 나은 점

▲ ''재벌의 딸' 박형식 임시완보다 나은 점' (사진: KBS '연예가중계')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드라마 '재벌의 딸' 주인공에 확정된 가운데, 과거 박형식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형식은 지난해 12월 20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임시완보다 나은 점으로 여배우와의 케미를 꼽았다.

당시 박형식은 "멤버들이 아직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다. 너 정도는 나도 한다고 이야기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임시완보다 나은 점에 대해 "여배우와의 케미는 내가 낫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드라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형식이 SBS 새 월화극 '재벌의 딸' 주인공 출연을 확정지었다"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