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리얼' 스크린 복귀, 과거 "41살에 21살과 결혼하고 싶어" 깜짝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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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리얼' 스크린 복귀, 과거 "41살에 21살과 결혼하고 싶어" 깜짝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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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리얼' 스크린 복귀 과거 깜짝 발언

▲ '김수현 '리얼' 스크린 복귀 과거 깜짝 발언' (사진: 얼루어)

배우 김수현이 영화 '리얼' 출연을 잠정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김수현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수현은 과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쇼케이스에서 남다른 결혼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수현은 "결혼은 언제 할 것인가?"라는 팬의 질문에 "내가 24살 때 인생 계획을 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당시의 마스터플랜은 36~37살쯤에 결혼을 하자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못 지킬 것 같다. 좀 밀려서 41살쯤?"이라며 "41살에 21살과(결혼하고 싶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김수현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리얼'은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소재로 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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