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현민이 전소민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정경호와의 각별한 우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경호와 윤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들은 정경호와 윤현민에게 서로의 매력에 대해 물었고, 정경호는 "윤현민은 잠꼬대가 재밌다. 자다 일어나서 대사를 외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현민과 유럽 여행을 30일 갔다. 단둘이서 다녔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정경호의 말을 들은 윤현민은 "당시 부담이 많아서 잠꼬대를 많이 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정경호의 소개로 윤현민과 전소민이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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