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투 출신 황혜영이 '엄마사람'에 출연해 육아 고충을 털어놔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황혜영의 발언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황혜영은 지난해 11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매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황혜영은 "오픈한 지 만 7년(당시 기준)이 됐다"라며 "연 매출 100억은 2~3년 전 얘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 2013년에 임신을 해서 활동을 못했기 때문에 수입이 떨어졌다"라며 "(출산 후) 복귀하고 조금씩 매출을 회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8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 "(육아는) 몸보다 정신으로 버티는 것이다"라며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하루가 너무 꽉 차 있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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