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열애설 전소민, 과거 자폭 발언 "한민관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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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열애설 전소민, 과거 자폭 발언 "한민관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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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열애설 전소민 한민관 닮은꼴 인정

▲ '윤현민 열애설 전소민 한민관 닮은꼴 인정' (사진: Y-STAR '식신로드')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전소민의 자폭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2월 8일 방송된 Y-STAR '식신로드'에 출연해 개그맨 한민관과 닮은꼴임을 인정했다.

당시 전소민은 "별명이 있느냐"라는 MC 정준하의 질문에 "어린 시절 만화 캐릭터 '위제트'를 닮아 그렇게 불렸다"라며 "하지만 드라마 촬영 때는 개그맨 한민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의 말을 들은 정준하는 즉석에서 전소민과 한민관의 영상 통화를 연결해줬고, 전소민은 "저를 보는 것 같아요, 오빠"라고 말해 다시 한 번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윤현민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만나 오다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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