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이재훈의 독특한 취미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이재훈은 여행에 콘돔을 챙기는 여자 사연을 듣게 된다.
당시 이재훈은 "요즘은 여자들이 직접 챙긴다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예쁜 콘돔을 모았다. 주제가 콘돔이었으면 가지고 나왔을 것"이라 밝혔다.
또한 "예쁜 디자인의 콘돔이 많다. 노란색 스마일 표정의 콘돔도 있고 향기 나는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세윤은 "직접 착용하게 되면 그건 어떻게 되냐"고 짓궂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버지 직업을 언급하는 이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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