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영화 '타짜2: 신의 손'에서 선보인 노출 연기 에피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영화 '타짜2'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확인 결과 (노출신은) 신세경 본인이 100% 연기했다. 대역을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시 신세경은 속옷 차림으로 도박을 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노출하며 아찔한 연기 변신을 감행했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초림(신세경 분)과 무각(박유천 분)을 도와 실종된 주마리(박한별 분)을 찾아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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