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허각의 아내가 한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허각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쟁반 릴레이송'에 가수 임창정, 김창렬과 같은 팀으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들에게 "김창렬 씨와 임창정 씨는 연예계 단짝으로 유명한데 어떻게 허각 씨도 함께 하게 됐느냐"고 물었고, 이에 임창정은 "허각 씨가 우리 사이에 합류한 게 아니라 우리 둘이 인기있는 허각 씨에게 묻어가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동엽은 허각에게 "신혼인데 임창정, 김창렬과 같이 놀면 부인이 싫어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에 허각은 "부인이 이 둘과 노는 것을 엄청 싫어한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임창정은 "하지만 새벽 4시까지는 집에 들여보내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한편 허각은 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자신과 붕어빵인 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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