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시대' 유병재, 알고 보니 광고 모델? '바나나우유랑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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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유병재, 알고 보니 광고 모델? '바나나우유랑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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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유병재 바나나우유 광고 모델 화제

▲ '초인시대' 유병재 바나나우유 광고 모델 (사진: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광고 캡처)

방송작가 유병재의 바나나우유 광고가 새삼 화제다.

유병재는 지난해 8월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광고 모델로 선정돼 광고 영상을 촬영했다.

앞서 매일유업은 지난 2007년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백부장'편 CF로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매일유업은 '백부장'편 CF를 '유병재의 극한바나나'로 7년 만에 리메이크해 전편의 사무실, 교무실, 편의점 편에 이어 유병재가 직접 시나리오를 작성한 놀이터 편을 추가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온갖 굴욕적인 상황에도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라는 진실을 더욱 코믹하고 위트 있게 주장하는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병재는 특유의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tvN '초인시대'의 극본과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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