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재결합설에 휩싸인 피겨여왕 김연아의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 '마지막 선곡, 아디오스 노니노'에서 김연아는 "나이 드니까 살이 잘 안 찌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성장기 때는 체중 조절이 필요했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었는지 살이 잘 안 찐다. 밤늦게 뭘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원중 김연아의 재결합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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