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택시'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유병재가 나체로 서울 도심을 질주하게 된 사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tvN '초인시대' 공식 페이스북에는 "병재가 벗는 덴 다 이유가 있어. 방송을 보면 알게 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병재가 나체로 서울 도심을 질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병재의 다채로운 표정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초인시대'는 공대 복학생 남자, 그의 친구들이 25세 생일이 지난 후 생긴 초능력으로 취업과 사랑을 쟁취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성장 드라마로 오는 10일 오후 11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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