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하주희, '올드보이' 윤진서 역 거절한 이유? '노출 때문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애의 맛' 하주희, '올드보이' 윤진서 역 거절한 이유? '노출 때문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애의 맛' 하주희 '올드보이' 거절 이유 재조명

▲ '연애의 맛' 하주희 '올드보이' 거절 이유 (사진: 영화 '연애의 맛' 스틸컷)

배우 하주희가 영화 '올드보이'를 거절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하주희는 지난 2006년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드보이'의 수아(윤진서 분)역에 캐스팅됐었던 사실을 밝혔다.

그는 "노출신 등에 대한 부담도 있었고 아직은 영화에 대한 준비가 덜 됐다고 판단해 수아 역을 포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영화 개봉 후 작품이 정말 좋아 후회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어차피 내 역할이 아니었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니 자연스레 마음이 편해졌다"고 털어놨다.

배우 윤진서가 맡은 수아 역은 극중 우진(유지태 분)의 누나이자 우진이 대수(최민식 분)에게 평생 복수를 다짐하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는 인물이다.

한편 하주희는 다음 달 7일 개봉하는 영화 '연애의 맛(감독 김아론)'에서 섹시하고 도발적인 푸드 스타일리스트 맹인영 역을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