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재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했던 말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CJ E&M을 통해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유병재는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바로잡을 부분은 바로잡고자 하는 마음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재 서로 좋은 감정으로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라며 "하지만 막 되게 핑크빛은 아닙니다. 일주일에 5일은 싸웁니다"라고 덧붙였다.
유병재는 "이 부분에 있어 언론의 성급한 보도고 안타깝고요. 저 같은 게 뭐라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시간을 빼앗는 것 같아 죄스러운 마음이 큽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탈락한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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