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두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유준상은 "둘째가 각시탈을 쓰고 찍은 사진이 공개돼 '각시탈 꼬마'로 유명하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유준상의 둘째 아들 유민재 군은 아빠를 꼭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어 홍은희는 "아들 둘이 아예 다르게 생겼다. 첫째는 날 닮았고 둘째는 유준상 판박이"라며 "첫째 아들이 사춘기가 온 것 같다. 얼굴 표정에 약간 독기가 올라올 때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법무법인 '한송'의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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