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연희가 가슴 성형 고민을 털어놨다.
이연희는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이연희는 "극 중 콤플렉스가 가슴이 작은 것인데 실제로도 콤플렉스에 동화되려고 노력하느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드라마 촬영 후 가슴 성형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작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드라마 속에서 계속 작다고 하니까 고민되더라"고 밝혔다.
또한 "김구라의 욕설이 두렵지 않다. 이미 과거에 욕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라며 과거 연기력 논란에 대해 고백했다.
한편 이연희가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화정'은 오는 1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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