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차승원, "'최고의 사랑' 당시 연예인 병 걸려 주위 심하게 의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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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 "'최고의 사랑' 당시 연예인 병 걸려 주위 심하게 의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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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 과거 연예인 병 고백

▲ ''화정' 차승원 과거 연예인 병 고백' (사진: KBS '해피투게더3')

'화정' 차승원이 과거 연예인 병에 걸린 적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차승원은 지난해 5월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예인 병'에 걸린 적이 있음을 밝혔다.

당시 차승원은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찍을 당시 연예인 병이 좀 있었다"라며 "나도 모르게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 의식을 했었다. 늘 다니던 사우나에서 괜히 의식을 하곤 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하편 차승원이 출연하는 MBC 창사 54주년 특별 기획 새 월화 사극 '화정'은 조선 광해 시대와 인조 시대를 배경으로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의 권력 투쟁과 선조의 적통공주 정명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차승원은 '화정'에서 광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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