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문세가 13년 만에 신곡 '봄바람'으로 돌아온 가운데, 과거 성시경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성시경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이문세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그는 노래를 마친 후 "59년생 선배님을 존경하는 79년생 후배 성시경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문세 선배님의 콘서트 리허설을 보며 퀸, 스티비 원더, 마이클 잭슨 등이 떠올랐다. 이런 대규모의 공연이 가능한 일인가 싶었는데 직접 보니 정말 놀랍고 자랑스럽다. 대단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문세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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