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쇼' 유승옥, 솔직 고백 "허벅지 콤플렉스, 지방 흡입 수술하다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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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쇼' 유승옥, 솔직 고백 "허벅지 콤플렉스, 지방 흡입 수술하다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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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쇼' 유승옥 허벅지 지방 흡입 고백

▲ ''더바디쇼' 유승옥 허벅지 지방 흡입 고백' (사진: 유승옥 인스타그램)

모델 유승옥이 '더바디쇼'에서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몸매 콤플렉스에 대해 고백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허벅지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시술을 다 동원했는데 해결이 안 됐다. 지방 흡입까지 했는데 수술하다 죽을 뻔했다"라며 "마취 깨는 것도 힘들고 셀룰라이트도 뭉치고 근육도 뒤틀렸다. 운동으로 치료했다"라고 설명해 경악을 자아냈다.

유승옥은 또한 "난 허리가 잘록하지 않았다면 망할 몸매다"라며 "잘 보면 팔뚝이나 이런 데가 굵고 어깨도 넓고 허벅지도 엄청 굵다. 허리가 통짜였으면 망할 몸매였을 것이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 6일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 착시 효과를 일으키는 누드톤의 의상을 입고 남다른 볼륨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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