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준이 연인 안현모 기자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그의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김민준은 과거 영화 '톱스타' 개봉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인 안현모 기자를 언급한 바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김민준은 "안현모와 잘 만나고 있다. 8시 뉴스에 나와서 영화 VIP 시사회에도 오지 못했다. 여자친구는 제 영화가 개봉하는데도 '그래비티'를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또한 그는 결혼을 언급하며 "각자에게 적용되는 삶이 있는 것 같다. 남들이 결혼하겠다니까 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언젠가 '이제는 결혼해야 할 때다'라고 생각하면 그때 하는 것이지, 타인의 기준에 맞춰서 영향을 받는 스타일이 아니다. 무덤덤한 편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모님은 압박 많이 하신다. 누나가 한 명 있는데 '친손주 더 예뻐해주겠다'면서 은근히 농담도 많이 하신다. 누나가 있어서 남자 조카 둘이 있는데 조카들을 보니까 저는 딸을 낳고 싶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준은 연인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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