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준이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에 대해 부인하고 나선 가운데, 과거 김민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준은 지난 2013년 10월 2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연인 안현모 기자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민준은 엄태웅 아내의 요리 실력을 칭찬하며 말문을 열었다.
김민준은 "만삭의 몸에도 촬영장에 엄태웅을 위한 도시락을 보냈다. 요리 실력이 워낙 좋아서 나중에 소문이 나자 우리 몫까지 챙겨주더라. 정말 맛있다. 요리책 그대로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준은 "엄태웅을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느냐"라는 박미선의 질문에 "나도 하고 싶지만 지금은 내가 (안현모 기자보다) 요리를 더 잘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준의 소속사 측은 6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는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라며 결별설에 대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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