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이광수의 여자?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이광수의 여자?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이광수 발언 재조명

▲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이광수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배우 이광수가 '식샤를 합시다2'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서현진에게 사심을 표했다.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불의 여신 정이' 출연진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배우들은 제시된 주제에 어울리는 인물을 뽑는 '이미지 토크'를 실시했다.

'애교 종결자'라는 키워드에 서현진은 다수의 지지를 받으며 '불의 여신 정이' 애교왕에 등극한다.

당시 이광수는 "참 예쁘다.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스타일"이라 말하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에 리포터는 "본인 스타일이냐"고 물었고, 이광수는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첫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윤두준(구대영 역)과 서현진(백수지 역)이 탕수육 소스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