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콤플렉스 재조명

배우 강예원의 몸매 콤플렉스가 재조명되고 있다.
강예원은 과거 '젠틀맨 코리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전엔 내 몸매를 바라보는 시선이 불쾌했지만 요즘은 괜찮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언제부턴가 키가 크고 서구형인 글래머가 많아졌다. 나 정도는 별거 아니구나. 착각하지 말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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