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이하 '봄꽃축제')'가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축하공연 가수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봄꽃축제' 홈페이지의 공지에 따르면 오는 11일 토요일에 가수 스컬&하하가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앞서 스컬&하하는 지난 3월 프로젝트 싱글 'Beautiful Girl'을 발매한 바 있다.
스컬&하하 외에도 10일 개막식에는 레이저비보이퍼포먼스, 트로트가수 진성, 뮤지컬배우 차지연, 바이올리니스트 콘이 국회 동문 하늘무대에서 축하공연을 펼친다.
한편 '봄꽃축제'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여의서로 국회의사당 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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