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이 '바니걸스'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패리스 힐튼은 6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니걸스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바니걸스 푸른빛의 바니걸스 의상을 입은 채 아찔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패리스 힐튼의 날렵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힐튼 호텔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가수, 배우, 사업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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