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둥이 가수 바니걸스의 명곡을 모세가 재해석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모세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2' 원조 걸 그룹 특집에 출연해 바니걸스의 히트곡 '그냥 갈 수 없잖아'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모세는 5년 만의 컴백을 언급하며 "오랜만에 무대에 선다. 정말 서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에 오른 모세는 호소력 있는 보이스로 바니걸스의 곡을 완벽하게 재해석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아냈다.
모세의 무대를 본 유리상자 이세준은 "모세의 예전 모습을 많이 봤는데 지금 노래가 굉장히 늘었다. 깊이감이 더해졌고 많이 다듬어졌다"고 칭찬했다.
한편 바니걸스는 1971년 '하필이면 그 사람'으로 데뷔해 쌍둥이 가수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