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걸스' 명곡, 모세도 재해석? '그냥 갈 수 없잖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니걸스' 명곡, 모세도 재해석? '그냥 갈 수 없잖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니걸스' 명곡 모세 재해석 화제

▲ '바니걸스' 명곡 모세 재해석 (사진: KBS2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2' 방송 캡처)

쌍둥이 가수 바니걸스의 명곡을 모세가 재해석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모세는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2' 원조 걸 그룹 특집에 출연해 바니걸스의 히트곡 '그냥 갈 수 없잖아'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모세는 5년 만의 컴백을 언급하며 "오랜만에 무대에 선다. 정말 서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에 오른 모세는 호소력 있는 보이스로 바니걸스의 곡을 완벽하게 재해석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아냈다.

모세의 무대를 본 유리상자 이세준은 "모세의 예전 모습을 많이 봤는데 지금 노래가 굉장히 늘었다. 깊이감이 더해졌고 많이 다듬어졌다"고 칭찬했다.

한편 바니걸스는 1971년 '하필이면 그 사람'으로 데뷔해 쌍둥이 가수로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