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김준수의 근황 사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준수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후쿠오카 공항 도착. 선글라스 속에 내 얼굴 또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벽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준수는 얼굴의 반을 가리는 노란색 미러 선글라스와 에메랄드 빛 머리색을 무리 없이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6월 성남 아트센터 오페라 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주인공 'L'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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