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아름의 스폰서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정아름은 과거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2001년도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스폰서 제의를 받은 사실이 있음을 밝혔다.
또한 정아름은 OBS '독특한 연예 뉴스'에 출연해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폰서 제의라든지 검은 유혹이라든지 저도 굉장히 많이 겪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정아름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에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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