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의 과거 19금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강균성은 "결혼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는다.
이에 강균성은 "좋을 것 같다. 결혼을 해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서로 하나가 되는 일이다. 결혼하면 오매불망 밤이 제일 기다려질 것 같다"고 털어놨다.
개그맨 김학래는 "20년 지나면 마음이 달라질 거다. 밤이 무섭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앙칼진 고양이'와의 대결에서 패하는 '집 나온 수사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집 나온 수사자'의 정체는 강균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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