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의 '전현무의 가요광장' 마지막 방송 소감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8월 전현무는 KBS 2FM '전현무의 가요광장'에서 '마지막'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마지막 방송 날짜가 정해졌는데, 그동안 실감이 안 났다"며 "다음 주에 또 올 것 같다. 오늘은 실감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PD님이 제가 좋아하는 노래 위주로 선곡하셨다"며 "하나 정도를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을 들어야 할 것 같다. 날씨가 너무 좋다. 축복하나? 왜 이렇게 날씨가 좋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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