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희열이 과거 권진아에게 집을 구해준 이야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유희열은 SBS 'K팝스타3'에서 권진아와 샘킴을 캐스팅해 자신의 소속사 안테나뮤직에 데려왔다.
유희열은 최근 "권진아와 샘김이 처음 회사에 들어와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다. 그래서 '어떡하지' 생각하다 작은 집을 구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권진아 샘김과 방을 함께 쓸 참가자를 새로운 시즌에게 뽑고 싶다. 두 사람이 집을 따로 쓰고 있는데 방이 2개씩 비어있다. 월세가 아깝다. 누가 빈 방을 썼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또한 유희열은 "권진아는 '자꾸 개를 키우고 싶다'고 조른다. 말벗이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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