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자는 한때 대표적인 노사갈등 사업장이었던 (주)KT 등 지난해「신노사문화 대상」으로 선정된 10개 기업의 생생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노동부 관계자는 “노사협력의 중요성을 아직도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 필요성은 알지만 방법을 잘 몰라서 못하는 기업에게 이 책자가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이 같은 노사협력 우수사례를 앞으로도 계속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협력적 노사문화를 산업현장에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지난해 말 (주)KT 등 대기업 6개, (주)애경피엔씨 등 중소기업 4개 등 모두 10개 기업을 ‘신노사문화 대상’으로 선정하여 대통령상 등을 수여한 바 있다. 문의(02-503-9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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