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 조카를 입양 계획? "세영이가 대학 가고 성인이 되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숙, 조카를 입양 계획? "세영이가 대학 가고 성인이 되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숙 입양 계획 재조명

▲ 현숙 입양 (사진: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가수 현숙 조카를 양자로 입양할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현숙은 막내 조카 세영 군을 소개한 바 있다.

이날 현숙은 동생의 자녀들을 보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 했다.

특히 놀이터에서 세영 군의 뒤를 따라다니던 현숙은 세영 군을 끌어안고 "고모가 할머니가 되면 어떻게 한다고 그랬느냐"고 물었다.

이에 세영 군은 "고모를 모시고 살겠다"고 말했다.

현숙은 세영 군을 양자로 삼을 계획을 전했다.

이에 대해 현숙은 "세영이가 대학에 가고 성인이 되면 다시 얘기하자고 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함께 있어야지 내가 세영이에 대한 책임감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