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숙 조카를 양자로 입양할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현숙은 막내 조카 세영 군을 소개한 바 있다.
이날 현숙은 동생의 자녀들을 보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 했다.
특히 놀이터에서 세영 군의 뒤를 따라다니던 현숙은 세영 군을 끌어안고 "고모가 할머니가 되면 어떻게 한다고 그랬느냐"고 물었다.
이에 세영 군은 "고모를 모시고 살겠다"고 말했다.
현숙은 세영 군을 양자로 삼을 계획을 전했다.
이에 대해 현숙은 "세영이가 대학에 가고 성인이 되면 다시 얘기하자고 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함께 있어야지 내가 세영이에 대한 책임감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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