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붕어빵'에 출연 중인 아역탤런트 링컨이 충격 발언을 해 화제다.
링컨은 지난달 8일 방송된 SBS '글로벌 붕어빵'에서 "우리 아빠는 호갱님"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빠가 쇼핑을 할 때 '반값 세일', '1+1' 상품을 무조건 산다"고 말했다. 이에 아빠 조슈아는 "'1+1' 세일을 놓치는 사람이 바보다. 나는 똑똑한 쇼핑을 하고 있다"고 대응했다.
링컨은 조슈아의 말에 "마트에서 자전거가 '1+1'이길래 아빠가 2개를 샀는데 4년 동안 한 번도 안 타서 집만 좁아지고 바퀴에 녹이 슬었다. 그래서 이번에 이사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조슈아는 "주차장에서 한번 탔다"고 해명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5일 방송 예정이었던 '글로벌 붕어빵'은 편성 조정 관계로 인해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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