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예원의 첫키스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복학생 오빠를 좋아했다고 밝히는 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원은 "그 선배와 첫 키스까지 하게 됐다"면서도 "사귀지는 않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알고 보니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였다"며 "사실을 몰랐었는데 비난의 시선을 받게 됐다"고 고백했다.
안타까워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에 예원은 "예쁜 사람들을 보면 질투하는 그런 거 있지 않느냐"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한편 누리꾼들은 4일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예원의 촬영분이 편집 없이 방송될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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