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엔딩' 역주행, "여의도 벚꽃축제도 준비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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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역주행, "여의도 벚꽃축제도 준비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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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축제 벚꽃 엔딩

▲ 여의도 벚꽃축제 벚꽃엔딩 (사진: 신지수 SNS)

따뜻한 봄을 맞아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4일 현재 음악사이트 멜론에서는 버스커버스커가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벚꽃엔딩'은 21위로 올라오며 TOP10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벚꽃 좀비'라고 불릴 만큼 봄이 되면 조명받는 '벚꽃 엔딩'은 3년째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다.

서정적인 감성을 지닌 '벚꽃엔딩'은 장범준의 담백한 보컬이 봄에 대한 낭만을 불러 일으킨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벚꽃엔딩'이 떠오르며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국회의사당 뒤 여의서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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