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수지, 과거 하하에 "결혼 소식 배신감 느껴"…'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3' 수지, 과거 하하에 "결혼 소식 배신감 느껴"…'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3' 수지 하하 결혼 언급

▲ '해피투게더3' 수지 하하 결혼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과거 방송에서 가수 하하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하하의 결혼 발표 소식을 언급하는 수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수지는 "하하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하하가 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얼마 후에 별과 결혼한다는 기사가 나서 너무 배신감을 느꼈다"며 "별 언니의 팬이기도 한데 조금은 착잡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하는 "내가 수지 씨한테 그랬을 때가 마지막으로 난봉꾼을 하려고 마음먹었던 때였다"라며 "내 모든 것을 쏟아붓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수지의 연기 데뷔 시절 경험이 공개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