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하는 배우 신세경의 과거 키스신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극중 신세경은 배우 연우진과 거침없는 키스신을 선보였다.
당시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정도면 거의 19금 방송 아닌가"라는 우려의 소리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2일 첫방송을 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 대해 누리꾼들은 "첫방 냄보소 잘 봤어요", "첫방 냄보소 신선한 느낌", "첫방 냄보소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