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병선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며 심장마비 전조 증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도 피로감, 흉통, 호흡곤란 등 전조 증상이 나타난다.
'부정맥' 증상이 온다면 심장마비 전조 증상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부정맥 증상은 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거나, 느리게 뛰는 비정상적인 심장박동을 일컫는다.
부정맥이 발생하면 비정상적인 심장 박동으로 두근거리거나 덜컹거림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혈액을 박출하는 심장의 능력이 저하돼 뿜어져 나오는 혈액량이 감소한다.
이로 인해 호흡곤란, 현기증, 실신 등이 유발될 수 있다.
만약 심실 무수축, 심실빈맥, 심실세동과 같은 악성 부정맥이 발생하면 순간적으로 심장 기능이 마비돼 심장마비로 사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무인시대'에 출연했던 배우 박병선(47)이 지난단 투명 중 별세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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