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의 11자 복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헬스장에서 복근 운동을 하는 소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는 "가실 가끔 운동할 때 눈물이 날 때도 있"며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 사람들은 포토샵으로 수정한다고 하지만 그대로 보여지는 직업이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고 설명했다.
소유의 헬스 트레이너는 "(소유가) 데드리프트를 굉장히 잘한다. 60kg 정도 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데드리프트는 벤치프레스, 스쿼트와 함께 3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꼽이고 있다.
한편 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의 신곡 '꽃이 핀다' 효린X소유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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