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사람'에 출연 중인 탤런트 현영이 과거 방송에서 털어놓은 부부싸움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4살 연상 금융맨 최원희와 결혼한 바 있다.
현영은 지난해 6월 KBS2 '1대 100'에 출연해 남편과의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이날 그는 남편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남편이 잘생겼는데 막상 살고 보니 밉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며 "사람이니까 부부싸움도 한다. 남편이 내 목소리를 가끔 들으면 기분이 업 되는데 매일 듣다 보니 짜증이 나나보다"고 밝혔다.
한편 현영은 tvN '엄마사람'에서 딸의 육아 철학을 공개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