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현주가 '룸메이트'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상반신 노출 화보가 새삼 화제다.
김현주는 지난 2010년 9월 매거진 싱글즈 10월호 표지 모델로 참여해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현주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상반신 탈의를 하고 있다.
노출을 꺼리던 김현주는 상반신 노출 화보에 대해 "더 이상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화보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주는 17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 출연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