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야앤썬의 멤버 소야와 시진의 과거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화제다.
지난해 4월 시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로지 이 말을 하기 위해 지웠던 어플을 잠깐 다시 깔았다. 김소야 생일 축하해. 나에게 이런 덕담도 해주는 참 착하고 예쁜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야와 시진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으로, 소야는 "하루 빨리 오빠의 동반자가 나타나길 무교이지만 기도해볼게요.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질 수도..."라며 시진의 솔로 탈출을 응원했다.
이에 시진은 "그 정도 확률인 거야? 고마워 좋은 하루..."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야앤썬은 소야와 시진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 2010년 싱글 앨범 '웃으며 안녕'으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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