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대학 시절 서울에 집 15채? 알고 보니 "이럴 수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상훈, 대학 시절 서울에 집 15채? 알고 보니 "이럴 수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상훈 화려했떤 대학 시절

▲ '정상훈 화려했떤 대학 시절' (사진: SBS '자기야')

뮤지컬 배우 정상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 씨가 폭로한 정상훈의 대학 시절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경맑음 씨는 "정상훈이 대학 시절 유급을 4년이나 했는데 4년 동안 학번마다 여자친구가 바뀌었다"라고 폭로해 정상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집이 서울에 15채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알고 봤더니 하루는 누나네 집, 내일은 후배 집 등 여자 집을 15집을 돌아다녔다"라며 "어머니께서 실종 신고할 뻔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정상훈은 "아니 지금 이게 무슨 말이냐"라고 버럭 하며 "다 지어낸 말이다"라고 해명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