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안영미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영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쓸친소 파티'에 출연해 "남자친구 있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사실 늘 끊이지 않고 있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고정적으로 사귀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란 김영철의 대꾸에 "그게 그러니까 고정까지는 아니고 '반 고정' 정도는 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그냥 밥 먹고 영화 보는 정도의 남자친구"라며 반고정의 의미에 대해 설명을 하기도 했다.
한편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안영미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성과 조심스러운 만남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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