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부부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광수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화제다.
지난 2013년 이광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지갑을 안 갖고 나갔다. 그래서 난 너무 힘들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광수와 별-하하 부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으로, 별이 "여보 광수한테 제발 삼만원 받아내줘요"라고 하자 이광수는 "나 돈 없어요"라고 답한다.
이어 별은 "광수야 이런 말까진 정말 안 하려 했는데 아까 발렛비도 사천원 받아갔잖아"라며 이광수에게 굴욕감을 안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별, 너무 깐깐해", "하하 별, 재밌다", "하하 별, 지갑 안가져간 광수 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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