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과거 간 큰 행동 "주무시는 장모님께 술상 봐 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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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과거 간 큰 행동 "주무시는 장모님께 술상 봐 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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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장모님 일화

▲ '하하 장모님 일화' (사진: SBS '자기야')

가수 하하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장모님께 사랑받는 남다른 방법을 공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는 지난해 5월 1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워낙 기대치를 낮춰놨기 때문에 작은 것으로도 장모님께 사랑받는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MC 김원희는 "그렇게 기대치를 낮추기 위해서 그런 짓을 했나? 밤에 장모님 주무시는데 술상 봐 달라고 했다던데. 그게 말이 되나? 장모님이 주모도 아니고"라며 핀잔했다.

김원희의 핀잔에 하하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빅마마 이혜정은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아내 별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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