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하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가족계획에 대해 밝힌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는 과거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아내 별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별은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하하와 만남이 시작되고 결혼이 진행되면서 아이에 대한 부분이 부담이었는데, 얼마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족의 소중함을 깊이 느꼈다. 그때 가족이 많아야겠다는 것을 느꼈고 오빠에게 '아이 낳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별은 내가 '2명만 낳자'라고 하면 '1명이 어떠냐'라고 말하던 스타일이었는데 그 이후로 '낳을 수 있는 데까지 낳자'라고 하더라"라며 "12남 13녀까지 낳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하의 말을 들은 별은 "12남 13녀 낳으려면 나는 애만 낳다가 끝나냐"라고 받아쳤고, 하하는 "그래줬으면 해. 그 정도로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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