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안영미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영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안영미는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안영미는 자신이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보다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야유를 받았다.
안영미는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고등학교 때 퀸카였다. 의정부에서 저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였다"라고 답했다.
이어 "주로 연상남들보다 연하남들이 따르는 타입이었다. 내게 다가오는 연하남들에게 막 대하는 나쁜 여자 스타일이었다"라며 "내 말 잘 듣고 내 수발 잘 들으면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안영미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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