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송해가 YTN '이슈&이슈'에 출연해 건강 비결을 밝힌 가운데 과거 'BMW' 발언이 새삼 화제다.
송해는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 출연해 장수 비결을 밝혔다.
당시 송해는 건강함을 유지하는 비결로 "올 때 지하철을 탔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내 건강 비결은 BMW다"라며 "B는 버스, M은 지하철, W는 워킹을 의미한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라고 밝혔다.
송해는 "밤 10시가 넘어가기 전에는 잠들려고 애쓴다. 기상은 아침 5~6시 사이, 아침은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꼭 먹으려 한다"며 "주기적으로 아침에 시동을 걸어주면 몸이 처질 게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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